집게사장/만행/시즌 1

최근 수정 시각:  (5년 전)
목차
1. 피자 시키신 분?(스펀지송 : 피자 배달)(Pizza Delivery)2. 피클이 빠졌어!(Pickles)3. 삐걱대는 장화 (스펀지송 : 소리나는 장화) (Squeaky Boots)4. 스타 탄생(Culture Shock)

1. 피자 시키신 분?(스펀지송 : 피자 배달)(Pizza Delivery) [편집]

에피소드에서 문 닫을 시간이 되었는데 피자를 시키는 전화가 오자 문제 없다고 주문을 받았다. 징징이는 우린 피자 안 팔지 않냐고 하니 게살버거 여러 개를 두들겨서 피자를 만드는 마술을 보여주었고, 징징이가 배달도 안 하지 않냐고 하니 "우린 아니지만 자넨 배달해."라고 하면서 안 하던 배달까지 시켰다.

그러자 징징이가 놀고 있는 스폰지밥 시키라고 하니 아예 둘을 같이 배달보내는 바람에 결국 스폰지밥과 징징이는 개고생했다. 그나마 이 정도는 약한 편이란 게 함정.

2. 피클이 빠졌어!(Pickles) [편집]

다른 식당과는 달리 화장실 이용, 물에도 돈을 받았다.님이 버거에 피클이 없다면서 환불을 요구했는데[1] 환불만은 안 된다는 생각에[2] 물 10잔 무료, 화장실 이용 쿠폰 이야기가 나온 것으로 보아 확실하다. 유럽 관광지에서는 화장실 이용과 물 추가에도 돈을 받는 곳이 있는데, 미국은 한국과 비슷하게 이러한 것들이 다 무료라 미국 기준으로는 엄청난 짠돌이 사장인 셈. 이 에피소드 말고도 계속해서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.

3. 삐걱대는 장화 (스펀지송 : 소리나는 장화) (Squeaky Boots) [편집]

자기 딸 진주의 선물로 주려고 가격이 무려 2천원이나 되는 낚시용 검은색 고무장화를 사줬더니, 진주는 당연하게도 싫다고 받지를 않았다.[3] 다음 날 집게리아로 장화를 갖고 온 집게사장은 월급을 받으러 온 스폰지밥에게 장화를 보여주면서 최고의 요리사만 신을 수 있는 귀한 장화라고 뻥을 쳤다. 결국 장화를 갖고 싶어진 스폰지밥이 월급 대신 받겠다고 하자 흔쾌히 넘겨준다.[4] 그러다가 스폰지밥이 하도 그 장화를 신고 다니는 통에 삐걱거리는 소리에 정신이 나가 장화를 훔쳐내 숨겼다가 결국 자신이 숨겼다고 자백한 다음 그 장화를 기름에 튀겨서 먹었다.

그 다음 히죽히죽 웃으면서 스폰지밥에게 월급에 보너스까지 줬다가 정색하면서 보너스를 회수했는데, 마지막에는 진주랑 함께 휴가를 떠나는 도중[5] 딸꾹질을 할 때 그 삐걱삐걱 소리가...꼴좋다.
참고로 이 에피소드는 에드거 앨런 포의 고자질하는 심장을 패러디했다.

4. 스타 탄생(Culture Shock) [편집]

초반부 손님이 잔돈을 바꾼 후 스폰지밥에게 10센트를 팁으로 줬는데 이걸 강탈했다.

[1] 사실 혀밑에 피클을 숨겼다.[2] 메뉴판에 아주 작은 글씨로 '환불 가능'이라고 기재되어 있었다. 굳이 집게사장 입장에서 저렇게 불필요 한걸 적어둔 이유는 아마도 산업적 규정 이나 법때문에 기재를 안할수도 없으니 저런 꼼수를 쓴듯하다.[3] 그냥 싫다고 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집이 떠나가도록 운다.당연하지 패션에 민감할 나이땐데 저딴 싸구려 낚시장화를 주면 누가 좋아해[4] 그리고 덤으로 가게 간판도 새로 칠하고 1년치 감자튀김 기름까지 드리겠다고도 한다.[5] 그래도 자식대하는 건 좋은 편인지 결국 딸이 원하는 신발을 사주긴 했다.
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